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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티, 오나미, 리리영이 '겟잇도티'를 통해 다양한 뷰티 팁과 커버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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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리리영은 오나미를 아리아나 그란데로 변신을 시켜주기 위해 헤어라인을 정리하자 오나미는 "나 너무 못생겼다"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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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시청자 댓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게 된 오나미는 "여러분들이 실시간으로 알려달라"고 부탁했고, 네티즌들은 화장을 하는 모습을 보고 "항아리 굽냐"고 말해 오나미를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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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이 완성된 후 의상을 입자 네티즌들은 "스눕독이다"라고 놀렸고, 오나미는 "내가 생각하는 그 스눕독이 맞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홍윤화는 "만두를 몇개까지 먹어봤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때 작은 만두 20판 먹은 적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 게 했고, 쯔양은 "왕만두 60개를 먹은 적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문정휸 교수는 만두의 시초부터 대중화가 된 이야기까지 공개했고, 이후 만두를 전자렌지와 에어프라이 등을 이용해 만두를 시식했다.
이때 김구라가 '침 바르기' 스킬을 시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구라는 추억의 만두 등장에 두 눈을 번쩍 뜨며 반가워했고, 급기야 입으로 만두 온도를 체크하는 척하며 침을 발라 영역 표시(?)를 했고 장영란은 "오빠 침을 다 바르면 어떻게하냐"라고 화를 냈다.
그런가 하면 장영란, 홍윤화, 쯔양이 만두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평소 만두를 제일 좋아한다며 끊임없는 맛 표현을 쏟아냈고. 홍윤화는 쯔양의 실시간 먹방에 눈을 떼지 못하며 군침을 꿀꺽 삼키는가 하면 자신의 '먹스킬'을 공개했다.
특히 문정훈 교수는 국내 만두의 시대 별 변천사를 비롯한 디테일한 설명과 맛, 냄새 등을 즐길 수 있는 '4D 만두 강의'로 네 사람을 즐겁게해 눈길을 끌었다.
김장훈은 길에서 만난 학생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최성민은 학생들에게 "이 아저씨 아느냐"고 물었고, 학생들은 "알죠"라고 이야기 했지만 정작 누군지는 몰랐던 것.
이후 에이프롤 진솔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섭외해서 김장훈과 최성민이 있는 곳으로 데리고 왔고, 이 학생은 "유튜브를 한다"라며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학생은 사회 문제가 나오자 "이거 못 맞추면 매국노 되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답을 맞춰 50만원을 획득했다. 또 상금을 두배로 갈 수도 있다는 말에 "도박은 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스파이크는 텍사스 현지 스타일의 스모크 고기 조리법을 선보이며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며 본격적인 '육즙 파티'를 개최했다.
특히 돈스파이크는 스모크 조리법을 소개해며 "이걸 처음 부터 보여드리면 최장시간의 방송이 될 것 같아서 미리 준비를 해 왔다"라며 전날부터 준비한 영상을 보였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고기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숙성된 장작을 꺼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때 화로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고, 한 네티즌은 "형 조심해요 머리타요"라고 돈스파이크를 놀렸다. 돈스파이크는 "저 사람 추적할 수 있냐"고 물어 모두를 웃겼다.
이어 칼, 망치, 가스 토치 등 다양한 연장으로 고기를 손질하며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을 때 가수 박보람이 등장했다.
박보람은 "이걸 먹으려고 오늘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라며 시식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때 돈스파이크는 엄청난 양의 고기를 건냈다.
크게 한 입 먹은 박보람은 "안 질기다"라며 입 주위에 고기육즙을 바른 채 시식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식단으로 할담비와, 청년농부 한태웅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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