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경기 후 "첫 세트에 미스가 너무 많아서 리듬을 빨리 가져오지 못했다. 그게 아쉬운 것 같다"면서 "서브에서 욕심을 너무 내지 않았나 싶다. 상승세에 있을 때 범실이 나오면서 리듬이 끊겼다. 서브 범실이 나오면 다른 선수에게도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신인 박현주는 이날 개인 최다인 10득점을 기록했다. 서브에이스 3개를 기록할 정도로 컨디션이 좋았다. 박 감독은 "경기를 이겼으면 조금 더 좋았을 텐데 아쉽다. 박현주는 출전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실전에 강한 면이 있는 것 같다"면서 "프로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은데 빨리 적응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