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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메시가 받아야 한다. 개인 능력에서 그는 올해 최고였다"고 평가했다. 메시는 올해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41경기에 출전 39골-12도움을 기록했다. 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0경기에 출전, 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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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윙어 에당 아자르가 프랑스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9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돌아가는 발롱도르는 리버풀 선수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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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선수 중에는 수비수 반다이크, 공격수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 골키퍼 알리송 등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은 12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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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올해의 선수상은 53명의 톱 저널리스트가 3명의 후보에게 투표하는 방식이다. 1위는 5점, 2위는 3점, 3위는 1점을 주는 방식이다. FIFA 올해의 선수상은 FIFA 회원국의 감독과 주장들의 투표와 전세계 팬들의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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