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듀스48' 진상규명위원회(이하 진상위)의 고소 대리인 마스트 법률사무소는 26일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Mnet '프로듀스48' 관계자들에 대해 사기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배임수증재 혐의로 고소, 고발했다.
Advertisement
고소장에 따르면 진상위 측은 검찰에 '프로듀스48' 득표수(로우 데이터)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프로듀스48'의 실체적 진실을 알리고, 이 같은 조작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입장이다. 특히 '프로듀스' 시리즈의 방송 취지가 '국민 프로듀서가 직접 선발하는 아이돌'인 만큼, 투표에 대한 부정 개입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것은 물론 출연 연습생 전원에게 큰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거듭 강조했다.
Advertisement
투표 조작의 근거로는 몇몇 순위 별 동일한 득표수 차이, 2226과 4007 등 특정 상수에 의한 득표수 패턴, 득표수 차이값 패턴, 최종회 전날 관련 게임 공지를 통해 노출된 데뷔조 멤버 등의 정황을 지적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