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27일 발표하는 '제30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택배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자격증을 본인이 원하는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받을 수 있다.
2019년 '제30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응시자는 전국 20만3819명이며 이중 서울지역 응시자는 29.97%인 6만1081명이다.
택배신청 대상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접수 당시 서울시 내에 주소를 둔 자이어야 하고 접수방법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택배교부 신청은 합격자 발표일인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12월 5일부터 받아 볼 수 있다.
택배료는 수신자 부담으로 택배 신청할 때 지정된 계좌(선불료 2500원)로 입금해야 하며 수령 가능한 주소와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연락처는 집 전화와 핸드폰 번호 모두 기재해야 한다.
기간 내에 택배 신청을 하지 않은 합격자는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서울시청을 직접 방문해 자격증을 교부 받으면 된다.
교부 장소는 서울시시립미술관 관리동 1층 회의실이며, 일시에 신청자가 몰리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3일 동안 합격자가 거주하는 주소지별로 나누어 자격증을 교부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