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의 영국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AVENT)'가 밤에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야광 소재로 만들어져 아기와 부모의 편안한 숙면을 돕는 '울트라에어 야광노리개'를 출시한다.
'울트라에어 야광노리개'는 영국에서 제조된 프리미엄 공갈젖꼭지로, 손잡이만 빛나는 기존 제품과 달리 몸 전체가 밝고 은은하게 빛나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밤중에 갑자기 보채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불 꺼진 방 안에서 노리개를 찾아야 하거나 조명을 켜 아기의 잠을 쫓아내지 않아도 신속하게 찾아 아기에게 물려줄 수 있다. 이로써 아기의 보챔을 빠르게 달래주어 다시 쉽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기의 입 주변에 밀착되는 날개 부분에 더 커진 4개의 공기 순환 구멍을 적용하여,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 가해질 수 있는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기존 제품 대비 젖꼭지가 더욱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질감의 소재로 제작되어 아기들의 거부감을 줄여주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대칭형 디자인이 적용되어 아기의 자연스러운 구강발달에 적합하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소독이 가능한 휴대용 소독케이스가 함께 제공되어 제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간편한 소독이 가능하다. 환경 호르몬인 BPA가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어 열탕 소독은 물론 아벤트 스팀 소독기나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필립스 아벤트 마케팅 담당자는 "'울트라에어 노리개 라인업'은 아벤트 자체 테스트 결과[1] 98%의 아기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만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밤에 잠투정이 심한 아기와 부모가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울트라에어 야광노리개'는 아기의 발달 단계에 따라 0~6개월용과 6~18개월용으로 출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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