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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후배 가수 강다니엘에 대해 "오며가며 자주 봤다. 워너원 활동 중 자주 마주쳤다. 사근사근하게 인사 잘하고 착한 친구였다"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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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무와 함께 보면 더 매력적일 것"이라며 "안무와 곡이 완벽하게 함께 나온다. 쉽게 이야기하면 한 편의 뮤지컬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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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다니엘은 이번 앨범의 수록곡 '어덜트후드(Adulthood)'에 작사로 참여했다고 밝히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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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강다니엘은 "내가 자신 있고 좋아하고 잘 할만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며 "그러다 가수를 생각했다. 무대에서 튈 자신은 있었다"고 답했다.
끝으로 강다니엘은 "다시 활동하게 되어서 너무 좋다. 제 신곡 많이 사랑해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다음에 또 '컬투쇼'에 나오고 싶다"며 인사를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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