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학교체육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신진용 체육예술교육과장이 체육인재육성부문을 수상한 충북꽃동네 홍덕의, 서울명지중 김영선, 서울면목초 양현석 교사(왼쪽부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교육부가 주최하고 스포츠조선, 학교체육진흥회가 주관, 대한축구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위피크가 후원하는 '2019 학교체육 대상'은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땀을 흘린 학교, 교사, 단체들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진용 교육부 체육예술교육지원팀장, 이민표 학교체육중앙회 사무처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3."백반증 올 정도로 후회, 어디든 가겠다" 이종범의 읍소…돌아온 건 '복귀 반대' 싸늘한 역풍
- 4.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5."계속 더 떠들어봐!" 손흥민의 '블라블라 세리머니'...크루스 아술전서 터진 첫 필드골, '억까들'+'멕시코팬들' 잠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