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레프트 전광인이 역대 V리그 세 번째 서브 200득점을 달성했다.
전광인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2019~2020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서브 200득점 기준 기록을 세웠다.
이 경기 전까지 서브 199득점을 기록했던 전광인은 상대 리시브 라인이 채 정비되지 않은 틈을 노렸다. 1-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서브 에이스를 폭발시켰다.
V리그 남자부 서브 득점 1위와 2위는 문성민(현대캐피탈)과 박철우(삼성화재)가 보유하고 있다. 문성민은 325득점으로 박철우에게 22득점 앞서있다. 인천=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