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독특한 세계관, 스테이지와 쉐도우로 나눠서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 사극 분량과 하루를 향한 애틋한 마음, 시한부 인생의 절절함까지 표현해야 하는 어려운 작품이지만 신인 연기자답지 않은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그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SKY캐슬' 때는 다들 '혜나를 누가 죽였냐'고 물었는데 이번 '어하루' 때는 다들 남자배우들과 함께 하는 근무환경을 이야기하더라고요"라고 웃은 김혜윤은 "시청률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화제성이 있었던 걸 느꼈어요. 제 SNS 친구들도 많이 늘었고요. '삶이 우울했는데 혜윤님을 보고 희망을 얻었다'는 글을 보고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아서 좋았어요.
Advertisement
김혜윤은 지난 2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진구와 함께 신인감독상 시상자로 참여한 바 있다. "'청룡영화상'에 갔는데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정말 다 연예인이더라고요.(웃음) 보는 재미에 하루종일 신났었어요. 선배님들께서는 부담스러우셨겠지만 참석하신 분들을 계속 쳐다봤어요. 너무 신기해서요."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