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아레스-뎀벨레와 스리톱을 구성한 메시는 전반 29분 수아레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0으로 앞선 전반 33분 메시는 결승골을 넣었고, 후반 22분 그리즈만의 세번째골을 도왔다. 그리즈만은 다친 뎀벨레 대신 조커로 들어왔다. 'MSG(메시-수아레스-그리즈만)' 라인이 모두 골맛을 본 바르셀로나는 산초가 한골을 만회한 도르트문트를 3대1로 완파하며 승점 11점으로 F조 1위로 16강에 진출을 확정했다. 2위는 인터밀란(승점)이다. 바르셀로나는 13년 연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Advertisement
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메시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지금까지 총 34팀을 상대로 득점했다. 도르트문트가 34번째 팀인 것이다. 최다 기록이다. 메시는 33팀 상대로 득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라울을 넘어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