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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재능을 살려 과학고에 보내고 싶은 엄마 박민희 씨와 자신은 영재가 아니라며 거부하는 아들 임휘 군의 갈등이 점점 깊어지면서 패널들과 전문가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런 아들의 태도에 답답함을 느끼는 엄마와 오히려 더 공부를 회피하는 아들의 모습은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 가는 현실적인 고민을 느끼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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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문제를 겪고 있는 엄마와 아들의 동상이몽을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전문가 군단이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강용철 전문가는 "과학고 교육과정을 보면서 밥을 먹다 체한 적이 있어요"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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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기 어려운 자녀 교육 문제를 위한 특급 전문가들의 명품 솔루션은 내일(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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