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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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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은 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예방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쿠부치 사막 황사 방지를 위한 '블랙야크 황사쉴드 쿠부치 사막 생태원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중국 네이멍구에 위치한 쿠부치 사막은 무분별한 벌목으로 인해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곳으로, 우리나라에 불어오는 황사의 발원지 중 한 곳으로 지목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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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관계자는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한다"며, "블랙야크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자연 보호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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