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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은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21일 종영했다. 최종회 시청률은 2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올해 방영된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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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강훈은 "엄마는 제가 인기를 얻은 뒤 달라지지는 않았다.평소 엄마처럼 해줬다"며 "길에서 '필구'라기보다는 '동백이 아들 아니니'하면서 알아보시는 거 같다"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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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은 28일 오후 10시 스페셜방송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종영한다. 김강훈은 차기작으로 MBC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를 결정하고 촬영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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