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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빈은 2011년 영화 '완득이'에서 유아인 배우의 아역으로 데뷔해 '대호', '신과 함께-죄와 벌'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2018년 영화 '살아남은 아이'로 제1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제28회 부일영화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다. 배우 전소니 역시 2016년 영화 '여자들'로 데뷔해 드라마 '남자친구'와 영화 '악질경찰'에 이르기까지 드라마와 영화 모두에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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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우 전소니는 두 영화가 개봉했던 2018년에 대해 "그 해에 모두가 공유하는 상실감과 죄의식이 있었던 것 같다. 두 이야기가 당시에 필요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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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성유빈 배우와 함께하는 JTBC '방구석1열' 독립영화 특집 2탄은 12월 1일(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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