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차재이, 차화연 모녀가 함께 건강기능식품 모델로 발탁되었다.
배우 차재이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배우 차재이가 엄마인 배우 차화연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전하며 다정한 모녀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차재이, 차화연 모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밝게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추운 날씨를 녹여주는 듯한 다정한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촬영 중간 중간 서로 챙겨주며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드러냄과 동시에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그 어느 때보다도 즐거운 촬영이 진행되어 현장 스탭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차재이는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촬영장에서 어머니를 만나니 기분이 새로웠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차재이는 최근 가족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2014년 tvN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하였고 이후 2015년 영화 '어떤 살인'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장진 감독의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르며 배우로서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올해 5월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아 연기는 물론 뛰어난 미모와 지성미까지 더해져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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