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란다 커가 남편과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29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에게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는 남편 에반 스피겔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에서 달달한 부부애가 드러난다.
미란다 커는 어플리케이션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에반 스피겔은 2015년 포브스지 선정 '세계에서 제일 어린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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