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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경찰이 됐지만 아직 어설프다! 신참의 고군분투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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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주취자에게 아줌마라고 부르고 함께 흥분하는 잘못된 대응으로 사수에게 엄한 경고를 받아 짠내를 폭발시켰지만 진심을 담아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모습으로 결국 사수의 미소를 이끌어내며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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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아는 몇 번이나 반한 구준휘(김재영 분)에게 꾸준히 자신의 마음을 어필했지만 돌아온 결과는 언제나 차가운 거절이었다. 그럼에도 김청아는 마지막 세 번째 고백까지 하며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보여줬다. 1년 만에 만난 구준휘에게 다시 한 번 마음을 보인 것. 그러나 구준휘는 동생의 죽음과 얽혀있는 김청아를 받아들일 수 없어 다시 한 번 거절하며 그녀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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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청아는 다소 서툰 모습으로 일과 사랑에서 진땀을 빼고 있지만 진심과 열정으로 조금씩 성장해나가며 그녀만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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