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ATEEZ(에이티즈)가 글로벌한 관심에 힘입어 '2019 MAMA'에 출격한다.
29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ATEEZ가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9 MAMA')에 출연을 확정했다. 색다른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TEEZ는 데뷔 이후 첫 출연하는 '2019 MAMA'인 만큼 '글로벌 퍼포먼스 루키'란 타이틀을 증명하는 강렬한 무대와 독창적인 콘셉트로 '2019 MAMA' 무대를 뒤흔들 예정이다.
앞서 ATEEZ는 '2019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BEST KOREAN ACT'(베스트 코리안 액트) 부문을 수상, 차세대 K팝 대표 주자로 발돋움했음을 알리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도 입증해보인 바 있다.
'2019 MAMA' 출연 소식만으로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ATEEZ는 오는 2020년 2월 8일과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을 시작으로 유럽, 일본, 미국으로 이어지는 '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Map The Treasure'(에이티즈 월드 투어 더 펠로우십: 맵 더 트레져)를 통해 투어 국가 15개 도시의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ATEEZ가 출연하는 '2019 MAMA'는 12월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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