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별과 방송인 하하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았다.
29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7주년. 나도 '결기' 축하해. 고마워 여보. 행복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하하에게 받은 결혼 7주년 케이크 인증샷이 담겨있다.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 하하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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