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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약 한 달이 지나자 츠츠고를 향한 관심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먼저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츠츠고 영입을 노려볼 만한 팀이라고 보도했다. 블루제이스는 올겨울 저스틴 스모크(32)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1루수 보강이 필요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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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츠고는 지난 10시즌간 일본 NPB 센트럴리그 구단 요코하마에서 활약하며 타율 .253, 홈런 205개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2016 시즌 타율 .322 홈런 44개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며 올 시즌 성적은 타율 272, 홈런 29개다. 그는 2017년 WBC에서도 일본의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타율 .320을 기록해 주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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