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5.0%(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가 5.5%로 이날 방송된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먼저 '일상이 궁금한 남자', 돌아온 남궁민의 일상은 완벽한 듯 어딘가 허술한 반전매력을 여전히 자랑했다. 특히 집에서 블라인드를 정리하거나 밥을 먹으면서 시도 때도 없이 '누아르' 눈빛을 남발하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내게 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하와이의 마켓과 거리를 둘러보며 여유를 즐긴 남궁민은 거북이를 보기 위해 여행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궁민은 거북이 관찰 명소에 도착했지만 1마리도 보이지 않는 광경에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다른 해변을 찾았으나 또다시 휑한 풍경만 마주하게 됐고 이를 본 시청자들을 폭소에 빠지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기안84는 숙원이었던 앨범 커버를 그려주기 위해 헨리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피아노를 연주하며 예기치 못한 웃음을 줬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때 6개월 정도 배웠어"라며 건반을 타기 시작한 기안은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연주로 헨리를 당황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우여곡절 끝에 작사를 마친 두 사람은 치킨을 먹다 갑자기 송년회 장기자랑을 위해 듀엣무대를 꾸미기로 결심하면서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선곡을 고민하던 기안84와 헨리는 결국 현아와 장현승의 섹시한 안무로 가득한 '트러블메이커'를 골라 놀라움을 선사했다.
내친김에 안무까지 맞춰보기 시작한 둘은 과감한 동작을 이어가며 '더티 섹시'의 진수를 보여줬다. 하지만 헨리는 안무에 심취한 기안이 몸을 깊숙하게 터치하자 "형 뭘 잡는 거예요"라며 화들짝 놀라 얼굴을 붉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기안84와 헨리, 그리고 남궁민은 개성 넘치는 일상과 알찬 힐링을 선물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신선한 웃음과 재미로 가득한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