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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쇼' 앵커 샤넬 존스(Sheinelle Jones)는 "K-POP 센세이션 NCT 127이 왔다. 뉴욕의 강추위에도 NCT 127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밤새워 기다렸고, 주변 건물들을 가득 채웠다. 슈퍼 그룹을 만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고 NCT 127을 소개했으며, 'TOP OF THE K-POP'이라는 타이틀로 NCT 127의 그룹명부터 활동, 성과 등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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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생방송이 진행된 뉴욕 록펠러 센터 광장은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NCT 127을 응원하는 현지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NCT 127 무대에 팬라이트와 플래카드를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멤버들의 이름을 연호하는 등 열정적인 호응을 보내, NCT 127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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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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