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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인터뷰에서 "자연분만으로 3.9kg의 첫아들을 출산했다"며 "아기가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다. 태명이 '튼튼이'였는데 이처럼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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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제 45회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04년 MBC에 입사해 '굿모닝 FM 서현진입니다', '불만제로', '원더풀 라이프' 등을 진행했다. 지난 2010년부터 2년간 유학 생활을 통해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가 2014년 퇴사, 프리랜서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17년 12월에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8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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