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가 아빠 뮤지컬 응원해요! 아빠 뮤지컬 '보디가드' 화이팅. 힘내세요! 우리 아빠 공연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9월 태어난 장신영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엄마를 골고루 빼닮은 정우 군은 손에 야광봉을 살포시 쥔 채로 사랑스러운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
천사 같은 눈웃음을 짓고 있는 정우 군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 "벌써 미모 완성", "인물이 훤하네", "미소에 심쿵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월에는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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