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가위바위보의 정체는 아나운서 차예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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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성공한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대결은 주사위와 가위바바위보가 겨뤘다. 두 사람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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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주사위의 승리로 끝났고, 준비한 솔로곡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가위바위보의 정체는 아나운서 차예린이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차예린은 "저만의 앨범을 가지고 싶은 꿈이 있었다. 이 자리에 많은 작곡가 분들이 계시니까 저를 어필하러 나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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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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