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장윤정이 母벤져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홍선영 자매, 배정남, 임원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MC로 '트로트 여제' 장윤정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매우 기뻐했다. 어머니들은 너도 나도 "고급스럽게 예쁘다. 아가씨 같다. 저런 며느리 만났으면 좋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도 격한 환영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부끄러워하며 "열심히 살을 뺐다"며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 17kg~18kg이 쪘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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