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전국 5개 도시에서 연습생 공채 오디션을 개최한다.
JYP는 오는 2020년 1월 4일 부산을 시작으로, 5일 대구, 11일 광주, 12일 대전, 17일~19일 서울에서 'JYP 연습생 공채 16기 오디션'을 열고 차세대 K팝 스타 발굴에 나선다.
수많은 K팝 스타를 배출한 JYP의 오디션 개최 소식은 많은 지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은 연예계의 대표적 등용문이다.
2PM 우영, GOT7 JB와 진영, 트와이스 정연과 나연, 스트레이 키즈 승민 등이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을 거쳐 전 세계를 무대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접수는 오늘(2일)부터 JYP 오디션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1998년에서 2009년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보컬, 랩, 댄스, 모델, 연기 중 가장 자신 있는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기존의 오디션은 지역 예선과 본선 총 두 단계를 거쳤지만 이번에는 지역 오디션을 통해 바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JYP 연습생이 될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JYP 오디션 공식 사이트 및 JYP 신인개발팀의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