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과의 커플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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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네. 다시 간다. 부산에. 너하고 우리 미니미하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필모는 서수연과 나란히 앉아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필모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서수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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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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