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제1회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15일 서울시 양천구 계남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활성화와 스포츠조선이 출시하는 배드민턴 동호인 전용 앱 '스매싱'의 출시를 기념해서 열린다.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인만큼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연령층(20대/30대/40대/45대/50대/55대/60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경기방식은 전경기 복식(남/여/혼)으로 진행한다.
특히, 선수출신과 동호인이 한조가 되어 출전하는 준자강조 경기가 예정돼 있어 현역 선수들 못지않은 화려한 플레이가 기대된다.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는 A조 동호인들과 이제 막 배드민턴을 시작하는 초심조 동호인들까지 다양한 경기가 마련돼 참가하는 사람들이나 관람하는 사람 모두에게 흥겹고 즐거운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조 우승자들에게는 상금이 지급되며(준자강 30만원/A조 10만원/B조 7만원/C조 5만원/D조 3만원/초심 3만원) 입상자 및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도 지급한다.
경품번호를 모든 참가자들에게 부여하고 고가의 배드민턴 용품과 아이패드 등을 대회당일 현장에서 추첨해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자 경품번호는 '스매싱'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요 경기는 영상으로 촬영해 '스매싱'과 '스포츠조선'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15일 아침 6시30분부터 시작되며 스포츠조선 배드민턴 전용 앱 '스매싱'을 통해 경기일정 및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