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에는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체중이 증가했을 뿐이라며 일축했다는 기사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5일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중국 매체를 인용해 판빙빙의 임신설을 제기했다. 전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판빙빙이 헐렁한 하얀색 상의에 검은색 외투로 모습을 가렸지만, 볼록 나온 배를 완벽히 감추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이 같은 판빙빙의 공항 사진이 웨이보에 퍼지며 '판빙빙의 배'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판빙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영화 '355'의 녹음을 위해 출국차 이날 공항을 찾았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가수 김나영과 양다일이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휘말렸다는 기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나영과 양다일은 지난 1일 오후 6시 듀엣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발표했는데 이 곡은 멜론 기준 16위로 스타트를 끊더니 한 시간 단위로 꾸준한 순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2일 0시 아이유 '블루밍(Blueming)'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OST '인투 더 언노운(Into the Unknown)'을 제치고 차트 1위로 올라가 이들을 향한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대중은 사재기 의혹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배 볼록 나온' 판빙빙, 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어 살이 올랐을뿐" 일축 ☞ <a href="/news/ntype.htm?id=201912060100044730002742&servicedate=20191205"><b>기사보러가기</b></a>
2위 : "아이유를 제쳤다고?"…김나영&양다일, 음원 사재기 의혹→라이머 반박 ☞ <a href="/news/ntype.htm?id=201912030100007940000458&servicedate=20191202"><b>기사보러가기</b></a>
3위 : 임재현 측 "오늘(2일) 박경 상대 고소장 접수…누명 벗을 절호의 기회" ☞ <a href="/news/ntype.htm?id=201912030100014670000888&servicedate=20191202"><b>기사보러가기</b></a>
4위 : '슬어생' 하늘, 하루 지출 135만원 '충격'…"기억 안 나는 소비 많다" ☞ <a href="/news/ntype.htm?id=201912050100024960001526&servicedate=20191204"><b>기사보러가기</b></a>
5위 : 박진영 "잘못한거야?"→잭슨 "비닐봉투 바지 FEVER " 귀여운 '찐케미' ☞ <a href="/news/ntype.htm?id=201912060100041540002538&servicedate=20191205"><b>기사보러가기</b></a>
6위 : 故 차인하, 향년 27세로 사망…연예계 연이은 비보에 '침통' ☞ <a href="/news/ntype.htm?id=201912050100025030001529&servicedate=20191204"><b>기사보러가기</b></a>
7위 : "다른 남자 손타지말고 나한테 와"…'밥먹고' 서효림♥정명호 연애 풀스토리 ☞ <a href="/news/ntype.htm?id=201912030100016700001009&servicedate=20191203"><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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