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사부가 제시한 미션을 수행했다.
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의 부름으로 뉴질랜드를 찾아간 상승형제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기와 양세형은 100마리의 양 중 사부님이 있는 장소 주소가 적혀있는 목걸이를 맨 양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두 사람은 목걸이를 한 양을 포위했고, 양세형이 목걸이를 획득했다.
한편 이상윤과 육성재는 2인 1조로 번지점프를 도전했다. 이상윤은 "뛰고 나면 하나가 되겠지"라고 말했다. 두려움을 안고 낙하한 두 사람은 아름다운 경관에 즐거워했다. 두 사람은 "너무 재밌다"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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