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진조크루의 형제 비보이인 비보이 스킴과 윙은 8일(한국시각) 벨기에서 펼쳐진 2 대 2 세계 비보이 대회 'LCB Battle'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또 한 번 세계 최고 비보이팀의 면모를 발휘했다. 진조크루는 지난달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9년 JUICE JAM 상해 월드 파이널 3대3에서 우승한 바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LCB Battle'은 한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러시아, 벨기에 등 16개국 이상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최강 '듀오' 비보이들이 모인 역대 최강 라인업으로 꼽히며 전 세계 비보이 마니아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았다.
진조크루는 16강에서 벨기에, 8강에서 일본, 4강에서 우크라이나 차례로 제압하고 파이널 무대에 섰다. 마지막 상대는 프랑스-포르투갈 유럽 연합팀. 진조크루는 한 수 위 실력으로 심사위원 몰표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