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분유가 네 분유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의 막내 아들과 넷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넷째 아들은 막내 아이의 분유를 쌓으며 놀다 동생이 우는 소리에 트램펄린을 타고 올라가 동생을 돌봤다. 형제의 훈훈한 우애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게 자라자 막둥아", "너무 귀엽네요",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았나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9일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wjlee@sp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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