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에 참가할 남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1일 아시아예썬 최종 명단 14인을 발표했다. 현재 부상 중인 문성민은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협회는 후보 엔트리 20명 중 14명을 추렸다. 이민규와 황경민, 박상하, 임동혁, 정성현 등 6명이 최종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고, 세터에 한선수, 황택의, 라이트에 박철우, 허수봉, 센터 신영석, 최민호, 김재휘, 김규민, 레프트 정지석, 곽승석, 나경벅, 전광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 대표팀은 내년 1월 7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장먼시에서 열리는 올림픽 아시아대륙 예선전에 참가한다. 대표팀은 오는 22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실시한 후 1월 5일 대회 장소인 중국 장먼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총 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야 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