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디즈니·픽사가 선사하는 2020년 첫 감동 어드벤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2020년 3월초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 단 하루의 기적을 얻은 형제가 소원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놀라운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앞서 마블을 대표하는 두 히어로가 목소리 연기에 캐스팅 되어 제작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가 동생 이안 역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및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한 크리스 프랫이 형 발리 역으로 유쾌하고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디즈니·픽사의 레전드 작품을 탄생 시켰던 탄탄한 제작진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몬스터 대학교' 를 포함해 디즈니·픽사에서 약 15년간 다양한 작품에 참여한 댄 스캔론 감독이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다. 또한 '코코', '인크레더블' 시리즈, '토이 스토리' 시리즈 등 디즈니·픽사의 흥행을 이끌어온 주요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해 2020년 첫 감동 어드벤쳐를 완성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발리(크리스 프랫)와 이안(톰 홀랜드) 두 형제의 마법 같은 예측불허 감동 어드벤처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마법이 사라진 세상 속, 기적을 만나게 될 두 형제의 모습과 함께 "3월,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라는 감성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저 예고편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어드벤처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애완동물처럼 길러지는 용, 비둘기처럼 다뤄지는 유니콘까지 발리와 이안이 살아 숨쉬는 마법 세계에 대한 흥미를 돋운다. 한편 "마법이 사라진 세상. 단 하루의 기적,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라는 문구는 두 형제가 과연 누구를 만나러 어디로 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부릉 부릉 시동을 켜며 출발하는 두 형제의 모험이 향하는 곳을 따라가다 보면 2020년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020년 3월초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