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노지훈이 '다함께 차차차'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Plus '다함께 차차차' 5회에서는 'Goal미남 축구단'에 완벽 적응하며 본격적으로 활약을 펼친 노지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화도로 전지훈련을 떠나 비치 사커로 자체 평가전을 진행한 'Goal미남 축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비치 사커를 진행하던 도중 페널티킥을 선언한 수근팀에 곧바로 골 기회를 얻어 공을 차게 된 노지훈은 아쉽게 골킥에 실패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작전회의를 하며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노지훈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노지훈은 팀 득점에 도움이 된 완벽한 패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이어진 '꽃게탕 배' 이구동성 게임에서도 센스 있게 문제를 맞히며 또 다시 1점을 얻게되어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노지훈은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서 본격적으로 활약을 보여주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노지훈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다함께 차차차'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보여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노지훈은 오는 2020년 1월 2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미스터트롯'에 출연, 트로트 가수로서의 끼와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