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이시언의 첫 주연작 응원에 나섰다.
이시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주신 우리 친구분들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내 친구들 못 오신 분들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 박나래, 헨리와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시언 주연의 영화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TV 밖에서도 이어지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훈훈한 의리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배우님 화이팅", "무지개 응원 보기 좋아요", "얼장님 영화 대박 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이시언 분)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로, 이날 개봉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