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연애의맛3' 배우 한정수의 첫 소개팅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는 배우 한정수의 첫 소개팅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정수는 LA에서의 특별한 소개팅을 진행했다.
먼저 소개팅 장소에 도착한 한정수는 긴장한 채 소개팅녀를 기다렸고, 이후 소개팅녀가 등장하자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소개팅녀는 "잠시만요"라며 한숨을 돌린 뒤, "조유경이다. 34살이다. 쇼호스트를 8년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정수도 자신을 소개한 뒤, 메뉴 주문을 했다.
그때 한정수는 "에그를 좋아한다"는 조유경에게 "이런 에그머니나"라는 등 말장난으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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