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조정치와 정인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13일 오후 미스틱 스토리 측은 "조정치, 정인 부부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라며 "13일 오전 남자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 둘째를 맞이하게 된 조정치, 정인 부부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11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한 채 부부가 된 정인과 조정치는 결혼 4년만에 딸을 얻은 바 있다.
이하 미스틱 스토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조정치, 정인 부부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조정치, 정인 부부는 13일 오전 남자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 둘째를 맞이하게 된 조정치, 정인 부부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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