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전설 친구들의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친구 특집 2탄이 이어지는 JTBC '뭉쳐야 찬다' 내일(15일) 방송에서는 신태용을 비롯한 절친들이 놀라운 경기력으로 '어쩌다FC'를 위협한다.
안정환호와 이들의 절친들이 모인 1일 한정 신태용호는 각 감독의 자존심을 건 축구 대결을 벌인다. 자신만만했던 '어쩌다FC'의 예상과 달리 신태용호가 뜻밖의 팀워크와 기량을 자랑하면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를 본 감독 안정환이 직접 "탐나는 인재가 있다"고 밝혔다고 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봉중근은 안정적인 세이브로 빛동현에게 위기감을 안기는가 하면 조준호는 모태범과 몸싸움도 마다 않는 열정을, 세리에D 출신 알베르토와 E-스포츠 황제 임요환 역시 안정적인 플레이로 안정환의 엄지 척을 불렀다고.
'어쩌다FC'의 황금 인맥으로 각계각층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숨은 축구 실력자들이 속출한 가운데 과연 이들 중 누가 안 감독의 러브콜까지 받았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스포츠와 엮이면 망한다"던 장성규 또한 '뭉쳐야 찬다'에서만큼은 깜짝 반전을 보인다. 자신에게 공을 주지 말라며 소리쳤던 그가 파란만장한 경기 속 '어쩌다FC'를 이길 결정적 기회까지 움켜쥐며 신태용에게 함박 웃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안정환과 '어쩌다FC'를 긴장하게 만든 절친들의 축구 실력은 내일(15일) 밤 9시 JTBC '뭉쳐야 찬다' 26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