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Coldplay)의 트리뷰트밴드(유명 밴드의 모습과 음악을 본뜬 연주를 하는 밴드)인 '얼티밋 콜드플레이'가 내년 1월 내한공연을 펼친다.
1월17일(금)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첫 공연을 갖고, 다음날인 18일(토)에는 홍대 클럽FF에서 공연한다. 이후 지방 주요 도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리드보컬 데이비 젠킨스(크리스 마틴 역)를 비롯해 백 보컬 및 드럼에 닐 윌리엄스(윌 챔피언 역), 베이스 기타에 에드 롱(가이 베리만역), 일렉트릭 기타에 크리스 웰치(조니 버클랜드 역) 등 4명으로 구성된 얼티밋 콜드플레이는 2016년 결성되어 2017년 7월 첫 공연을 시작했다.
이들은 실제와 같이 구현해낸 콜드플레이 사운드로 실력을 인정받아 영국 내셔널뮤직 트리뷰트 어워드 2018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현재 유럽 최고의 트리뷰트 밴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쳤고, 몰타, 스위스, 칠레를 거쳐 내년 1월 한국을 찾는다. "가장 훌륭한 콜드플레이 트리뷰트 밴드! 디테일 하나 하나까지도 세심하다", "실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를 방불케 한다" 등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들은 이번 내한공연에서 콜드플레이의 대표곡인 'Viva la Vida', 'Yellow', 'In My Place', 'Paradise', 'The Scientist' 등 20여 곡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엔딩은 'Up & Up'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서울 및 주요 도시투어 티켓오픈은 오는 19일(목) 오전 9시 인터파크에서 실시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