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콜린 벨 호가 한일전에서 손화연-여민지-최유리 스리톱을 가동한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7시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펼쳐지는 EAFF E-1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강호 일본과 격돌한다.
윤영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장슬기-심서연-홍혜지-김혜리가 포백라인에 포진한다. 장창-이영주 -박예은이 중원을 지키는 가운데 손화연-여민지-최유리가 나란히 최전방에 나선다.
부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