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양세종 측이 군입대와 관련해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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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측은 17일 오후 다수의 매체를 통해 "양세종이 입대 영장 받은 게 없다.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진 바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입대를 한다.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를 염두하고 장기간 촬영하는 영화 및 드라마의 출연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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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은 1992년 12월 23일 생으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본인이 빨리 병역의 의무를 마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세종은 지난달 23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주인공 서휘 역으로 열연했다.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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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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