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차기 감독? 그럴 일 없다."
최근 남기일 감독이 성남 사령탑에서 전격 물러나자 엉뚱한 논란들이 득세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대표적인 논란거리가 '설기현 차기 감독설'이다.
설기현(40)은 현재 성남의 선수 발굴 육성을 지원하는 전력강화실장을 맡고 있다.
Advertisement
남 감독 퇴임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는 각종 '설'과 추측이 난무하며 설기현을 놓고 갑론을박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 스타로 국민적 사랑을 받던 그가 난데없이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한 모양새다.
Advertisement
팩트체크가 필요하다. 성남 구단에 직접 확인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설기현 차기 감독설은 '소설'이다.
성남 관계자는 "설 실장이 차기 감독으로 부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런 일은 검토하지도 않는다. 성남의 미래 자원을 육성하는데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싶다는 입단 당시 방침에도 변함없다"고 말했다
구단은 "그동안 유스팀 쪽에 집중해 온 설 실장 본인의 뜻도 그렇다"고 덧붙이면서 소모적인 논쟁를 경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