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허성태가 윤시윤을 밀착 감시하며 행적을 쫓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허성태는 윤시윤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설 태세로, 과하게 운동하는척하거나 몰래 미행하며 행적을 살펴, 형님 바라기의 모습에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장칠성(허성태 분)은 육동식(윤시윤 분)이 핸드폰 사기를 당한 걸로 착각하고, 걱정이 되어 그를 미행했다. 그러나 동식이 약속 장소에서 만난 사람이 김무석(한수현 분)인 걸 알아보고 의아해했다.
이에, 칠성은 땅바닥에 넘어진 동식 앞에 홀연히 나타나 그를 도와주며, 전직 형사였던 무석의 과거까지 낱낱이 알려줘 동식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조력자로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렇듯 허성태는 그동안 선보였던 악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매회 심박수 상승을 유발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