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 선수들과 함께 하는 야구교실이 열린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1월 6일(월)부터 실내연습장 일승관에서 진행되는 '선수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야구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야구를 좋아하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월 6~9일, 1월 13~16일, 1월 20~23일 3주간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 총 6개 반이 운영된다. 반별로 1주일에 총 4회의 야구교실이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각 반당 30명씩, 총 18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화 선수단에서는 야구교실 활성화를 위해 이태양(1월 6일), 장진혁(1월 13일), 노시환 (1월 20일)이 특별 일일 코치로 나설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12월 20일(금) 오후 1시부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8만 5000원이다. 참가자에게는 한화이글스 모자가 기념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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