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하누리의 일요경주 관심마
우승후보
스피돔(14경주 8번)=2세마 특별경주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경주를 거듭할수록 성장세 가파른 모습이고 근성이 일품이라 우승질주 보여줄 듯.
입상후보
머니실크(2경주 4번)=힘 차며 걸음 늘고있는 상승세 기대주. 추진에 대한 반응이 한결 좋아졌고 발뻗음도 좀 더 시원해진 주행이라 입상권 진입 유력.
프리맥스(9경주 1번)=직전 강한상대를 만나 고전했으나 전력을 재정비. 특유의 매서운 스피드 여전하고 투지 넘치는 주행이라 강자 없는 이번경주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
문학에카티(13경주 8번)=직전 빠른 흐름에 고전했으나 이번엔 적정거리 출전이고 편성 약함. 종반 막강한 추입탄력 앞세워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하게 차지.
복병마
마이호크(15경주 9번)=노련한 기수로 다시한번 교체하며 의욕다짐. 스피드 매섭고 길게 뽑아주며 끈기 보강에 주력하는 등 성과있어 기습에 주의.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