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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정찬성과 최두호가 UFC 부산에 나설 준비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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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최두호는 2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UFC 부산 공식 계체에서 각각 페더급 기준을 충족하면서 계체를 완료했다. 전날까지 감량으로 다소 피곤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던 두 선수는 이날 계체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옥타곤에 오를 준비가 완료됐음을 증명했다. 정찬성, 최두호와 맞붙는 프랭키 에드가와 찰스 조르댕도 계체를 무난하게 통과했다.
이들은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각각 프랭키 에드가, 찰스 조르댕과 페더급 매치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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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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