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원주 DB가 새로운 팬 세레머니인 'March To the Green' 행사를 오는 21일 경기 전부터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팬들과 함께 하는 응원 문화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March To the Green'이란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되는 팬 퍼레이드 행사로 매 주말 경기시작 30분전 메인 출입구에 집결해 DB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가를 부르며 경기장 내부로 이동하는 팬 세레머니다.
새롭게 진행되는 팬 퍼레이드 행사에는 올 시즌 신설된 열광응원존 구매자를 중심으로 원주DB 응원에 적극적인 팬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March To the Green'의 첫 퍼레이드는 21일 펼쳐지는 창원LG와의 원주 홈경기부터 시작되며 매 경기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구단 기념품이 주어진다.
DB 구다는 "21일경기 참가자에게는 파스쿠찌 커피쿠폰을 나눠드린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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